SK브로드밴드 뱅앤올룹슨 오디오 셋톱박스 출시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는 방앤올룹슨과 손잡고 IPTV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오디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운드바를 통합한 셋톱박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이블 박스라고도 알려진 셋톱 박스는 IP 네트워크에서 양방향 통신을 제공하고 비디오 스트리밍 미디어를 해독하는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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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바가 통합된 셋톱박스는 오디오 스피커가 추가로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SK 계열사는 국내 IPTV 서비스 업체로는 처음으로 덴마크 고급 오디오 제품 제조업체와 손잡고 ‘AI 사운드 맥스’ 셋톱박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셋톱박스가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가정에서 늘어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되었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새로운 셋톱박스는 IPTV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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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박스에는 SK의 음성인식 서비스 ‘누구’도 접목돼 고객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SK IPTV 고객이 유튜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셋톱박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 제품디자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던컨 맥큐 방앤올룹슨 부사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AI 사운드 맥스는 덴마크의 최고 수준의 음향 엔지니어들이 튜닝한 제품으로

SK브로드밴드와 긴밀한 협력 하에 오디오 아키텍처를 개발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사운드바를 통합해 콘텐츠 고객에게 최고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셋톱박스가 출시됐고, 앞으로도 SK브로드밴드와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상범 SK브로드밴드 상품본부장은 “세계 유명 오디오 제품 업체인 뱅앤올룹슨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집에서 최고의 음질을 즐길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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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객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콘텐츠 체험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